[펌] 뽀짜툰 - 나를 지나간 고양이 #2

서핑을 하다 인터넷 만화가 채유리님의 뽀짜툰 최신 연재분을 보았다.

나를 지나간 고양이 #2

이 연재분이 내 마음을 이렇게도 울리는 것은 아마도 샐리님네 꼬미의 이 에피소드 때문일 것이다.




      내가 사랑할수 밖에 없는 남의집 고양이 꼬미.
     
       

by 도라지 | 2006/05/24 01:32 | 잡상 | 트랙백 | 덧글(3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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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도라지 at 2006/05/24 01:57
사진은 샐리님네 오두막에서 가져온 것입니다. 샐리님이 항의 하시면 당장 삭제하겠습니다.
Commented by 샐리 at 2006/05/24 02:03
항의할 리가 없지요. 링크하신 만화 보고 왔습니다. 저도 눈물이 막 나데요 ㅠ ㅠ
덕분에 좋은 카툰 보게 되어 감사드립니다.

...그리고, 우리 꼬미를 예뻐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. m(_ _)m 사진 속의 막둥이도, 분명 따뜻했을 거라고 믿습니다. ㅠ ㅠ
Commented by 도라지 at 2006/05/24 02:12
샐리님// 스스로 동물을 키울 여건이 되지 못해서 인터넷상을 통해 짝사랑 하는 동물들이 몇 있습니다. 그중에서 꼬미 아가씨가 제일 예뻐요. 고양이가 이렇게나 사랑스러운 동물이란것을 꼬미를 통해 처음 알게된 느낌입니다. 하지만 제 감정은 꼬미를 사랑하시는 샐리님이 샐리님의 눈을 통해 꼬미를 바라보게 해주시기 때문에 생겨난 것일 겁니다. 언제나 감사하고 있습니다.
샐리님의 포스팅이 저에게 얼마나 많은 위안을 주는지 샐리님은 상상도 못하실거예요. 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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