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6년 05월 24일
[펌] 뽀짜툰 - 나를 지나간 고양이 #2
서핑을 하다 인터넷 만화가 채유리님의 뽀짜툰 최신 연재분을 보았다.
나를 지나간 고양이 #2
이 연재분이 내 마음을 이렇게도 울리는 것은 아마도 샐리님네 꼬미의 이 에피소드 때문일 것이다.

내가 사랑할수 밖에 없는 남의집 고양이 꼬미.
나를 지나간 고양이 #2
이 연재분이 내 마음을 이렇게도 울리는 것은 아마도 샐리님네 꼬미의 이 에피소드 때문일 것이다.

내가 사랑할수 밖에 없는 남의집 고양이 꼬미.
# by | 2006/05/24 01:32 | 잡상 | 트랙백 | 덧글(3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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덕분에 좋은 카툰 보게 되어 감사드립니다.
...그리고, 우리 꼬미를 예뻐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. m(_ _)m 사진 속의 막둥이도, 분명 따뜻했을 거라고 믿습니다. ㅠ ㅠ
샐리님의 포스팅이 저에게 얼마나 많은 위안을 주는지 샐리님은 상상도 못하실거예요. 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