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5월 12일
대략 미친듯한 ㅇㅇㅇ님께
엉뚱한데 가서 말도 안되는 소리 말고 할말있으면 이 포스팅에 댓글을 달던지 트랙백을 하던지 하십시오.
정이나 할게 없으면 도라지 타령을 불러보던가요.
다른 분들 블로그에 찌질이 붙는것 보고는 그냥 유명세려니 하고 웃어 넘겼는데 막상 유명하지도 않은 날 싫어하는 찌질이가 다른 블로그에 가서 난장치는 꼴은 또 난감하군요.
그냥 여기서 노세요.
정이나 할게 없으면 도라지 타령을 불러보던가요.
다른 분들 블로그에 찌질이 붙는것 보고는 그냥 유명세려니 하고 웃어 넘겼는데 막상 유명하지도 않은 날 싫어하는 찌질이가 다른 블로그에 가서 난장치는 꼴은 또 난감하군요.
그냥 여기서 노세요.
# by | 2008/05/12 09:38 | 찌질이는 가라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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