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5월 11일
한국의 어린 송아지들
어린 송아지가 큰 솥위에 앉아 울고 있어요.
엄마아~ 엄마아~ 엉덩이가 뜨거워.
어린 송아지가 얼음위에 앉아 울고 있어요.
아빠아~ 아빠아~ 엉덩이가 차가워.
누가 "너 왜그러고 있는거니 일어나면 되잖아"라고 묻자 어린 송아지는 대답했다.
"우리는 엄마, 아빠, 형님, 누나 소들한테 일어나지 못하도록 교육받았어요.
지금 내 엉덩이가 뜨겁거나 찬것은 전부 그 소들 때문입니다. 우리 잘못은 없다능~ 내말 찬성하는 다른 송아지들도 많다능~ 늬들이 우리를 일으켜 세워줘야 한다능~ 그때 까지 난 계속 여기 주저 앉아서 울고 있을 생각이라능~"
엄마아~ 엄마아~ 엉덩이가 뜨거워.
어린 송아지가 얼음위에 앉아 울고 있어요.
아빠아~ 아빠아~ 엉덩이가 차가워.
누가 "너 왜그러고 있는거니 일어나면 되잖아"라고 묻자 어린 송아지는 대답했다.
"우리는 엄마, 아빠, 형님, 누나 소들한테 일어나지 못하도록 교육받았어요.
지금 내 엉덩이가 뜨겁거나 찬것은 전부 그 소들 때문입니다. 우리 잘못은 없다능~ 내말 찬성하는 다른 송아지들도 많다능~ 늬들이 우리를 일으켜 세워줘야 한다능~ 그때 까지 난 계속 여기 주저 앉아서 울고 있을 생각이라능~"
# by | 2008/05/11 14:09 | 잡상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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