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6월 05일
2008년의 6월에 님을 위한 행진곡과 아침 이슬이라니...
이제는 대중의 기억에서 사라진 줄 알았던 노래들, 그리고 추억의 일부분 정도로 남아야 마땅할 저 두노래가 다시 들리는 일이 벌어지다니...
가슴이 아프다.
저 노래들이 나온것은 더이상 미국산 쇠고기 문제에 대한 해결방식으로만은 이 사태를 진정시킬 수 없다는 징조다.
국가에 의해 국민이 탄압 받는다고 느낄때 들려오는 부당한 공권력에 대한 저항의 외침이 저 노래들 이었으니까.
이명박 정부를 살리기 위해-.-, 그리고 아마도 시위대측의 과열을 식혀주기 위해 하늘은 지난 몇일간 비를 내려줬다.
난 당신들을 지지하진 않지만 이 나라를 위해 부디 천의와 민의를 살펴서 부디 국민들이 만족할 만한 대처를 하길 바란다.
가슴이 아프다.
저 노래들이 나온것은 더이상 미국산 쇠고기 문제에 대한 해결방식으로만은 이 사태를 진정시킬 수 없다는 징조다.
국가에 의해 국민이 탄압 받는다고 느낄때 들려오는 부당한 공권력에 대한 저항의 외침이 저 노래들 이었으니까.
이명박 정부를 살리기 위해-.-, 그리고 아마도 시위대측의 과열을 식혀주기 위해 하늘은 지난 몇일간 비를 내려줬다.
난 당신들을 지지하진 않지만 이 나라를 위해 부디 천의와 민의를 살펴서 부디 국민들이 만족할 만한 대처를 하길 바란다.
# by | 2008/06/05 17:42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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